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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5
고수익률 투자처. 캠핑카라반으로 월세받자!!! -다음분양캐스트-

국내 직장인 비율은 2018년 기준 66.6%를 기록하고 있다. 즉 국내 인구 2/3는 월급을 받으며 생활을 하고 있다는 뜻이다. 하지만 지속되는 저축금리 하락으로 인해 저축만 해서 목돈을 마련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럼에도 가장 많이 하는 재테크 수단은 보통 은행 예금이다. 

 

그만큼 확실한 안정성과 근처에 많은 은행들이 있기에 가입하기도 편하고 접근성이 쉽기 때문이다. 2019년 현재 은행 평균 예금금리는 채 2% 수준으로 수익률을 바라보기보다는 돈을 모으는 수준에 만족한다. 해마다 올라가는 물가 인상과 세후 이자를 고려하면 턱없이 낮은 금리임은 확실하다. 

 

 

이러한 이유로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다른 재테크 수단에 눈길을 돌리고 있으며 그만큼 재테크 수단 또한 다양하다. 주식투자, 펀드, 부동산, 최근 들어서는 가상화폐 시장까지 열려 많은 사람들의 손에 닿고 있다. 

 

목적은 모두 같다. 높은 수익률을 내며 목돈을 만드는 것, 그러면서 원금 손실의 걱정까지 없다면 그야말로 금상첨화라 볼 수 있다. 주식투자의 경우 높은 수익성과 쉬운 환금성을 기대해 볼 수 있다. 하지만 전문지식과 정보가 부족하면 그에 대한 손실을 감안해야 하며 위험부담을 같이 안게 된다. 

 

펀드는 안전성은 좋은 편에 속하는 재테크 수단 중 하나다. 하지만 높은 수익률을 내기는 힘든 구조이며 펀드매니저의 도움을 받을 시 높은 수수료까지 부담해야 하는 특성이 있다. 

 

부동산 투자의 경우 과거에 높은 수익률을 내는 재테크 수단 중 하나였다. 하지만 정부 규제와 공급과잉의 효과로 과거의 수익률을 기대하기는 어려우며 다양한 정보력에 발맞추어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어야 하며 장시간의 시간을 투자하여야 한다는 특성이 있다. 

 

그러면 수익성, 환금성, 안정성 이 세 가지 요건에 맞는 투자처는 없는 것일까? 

 

 

기존의 수익상품의 고정관념을 깨는 가평 엘도라도 카라반파크 

 

최근 떠오르는 투자처로 투자대금 대비 연 10%에 달하는 상품이 있다고 한다. 총 대지면적 46,820㎡ 카라반 캠핑장에 가평 엘도라도 카라반파크가 새로운 신개념 투자상품을 만든 것이다. 총 130대의 카라반이 설치될 예정이며 투자한 분양주는 5년 단위 계약을 맺고 5년 후 분양대금 전액을 환매할 수 있으며 연 20박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특전이 생긴다. 

 

캠핑이라는 테마는 이미 많은 매체를 통해 대중에게 친숙해진 지 오래이며 국내 캠핑시장도 2조 원대를 기록하며 수직 상승하고 있다. 날이 갈수록 커지는 캠핑시장에 발맞춘 가평 엘도라도 카라반파크는 캠핑뿐만 아니라 캠핑장 내에서 지루할 틈이 없는 테마 단지를 조성한다. 

 

공용 풀장, 개인 풀장, 스파, 무대 공연장, 서바이벌장, 눈썰매장, 반려동물보호소, 공동 및 개인 바비큐장 등 국내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최대 규모의 캠핑테마파크이며 수도권과 인접한 가평 특성상 많은 방문객들의 발길이 닿을 것으로 예상한다. 

 

 

꿈의 수익률 어떻게 가능한가!? 

 

투자자의 입장에서 보면 어떻게 10%에 근접한 수익률을 매달 확정으로 줄 수 있는가 하는 의문을 품을 것이다. 캠핑장 사업에 가장 큰 자본이 투입되는 곳은 사업부지 확보이다. 

 

엘도라도 카라반파크는 46,820㎡의 부지를 미리 매입한 상태로 시작하는 사업으로 다른 사업과는 출발선이 다르다. 즉 부채 없는 회사 소유의 부지인 것이다. 또한 카라반 공급과, 공사, 분양, 운영 모두 카라반파크의 각 분야별 전문가들이 직접 실시하여 그에 따른 수수료 절감과 마진을 지불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자본을 절감한다. 

 

분양주의 월세는 극성수기 연 8.2% (365일 중 30일)의 가동률만 적용하여도 1년 치가 확보되며 그 외의 숙박요금과 부대 사용 시설 매출 등은 운영관리 비용을 제외하면 모두 회사의 자본이 되는 셈이다. 

 

 

홍보관은 강남역 뱅뱅사거리 인근에 위치하며 카라반이 설치되어있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발길을 잃은 투자자들이 이제는 새로운 시각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받기를 바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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