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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1
소액투자로 캠피과 월세를 동시에!! -다음 분양캐스트-

바야흐로 여행의 계절이 시작되었다. 간단한 장비를 챙겨 캠핑을 떠나려는 여행객들이 늘어나는 요즘, 기존의 펜션이나 콘도미니엄, 그 외 여러 숙박시설에 예약하는 것도 적잖은 고민이 되고 있다. 

 

좀 더 자연과 가까이하고 싶다는 욕구가 강해지면서 여행의 형태도 집 같은 편안함보다는 ‘자발적인 불편함’을 선호하고 있다고 한다. 자연으로 나왔으니 자연을 즐길 수 있다면 약간의 불편함은 감수하겠다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는데, 이는 복잡한 도심을 떠나 자연과 하나가 됨으로써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도 풀고, 진정한 힐링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레저 문화의 새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는 카라반 캠핑

 

유럽이나 미국, 캐나다, 호주 등, 선진국들에 널리 보편화되어있는 카라반을 이용한 레저문화가 국내에도 널리 확산되고 있는데, 소득 수준의 향상과 주 5일제 근무 시행으로 여가생활의 관심이 증대되면서 기존의 펜션과 장착형 카라반을 함께 운영하는 캠핑장이 속속 나타나고 있다.

 

국내에는 2002년도에 처음 들어선 망상 오토캠핑장을 시작으로 2008년도에 가평 자라섬 오토캠핑장이 카라반을 중심으로 운영 중인데 2달 전에 주말 예약이 모두 끝날 정도이며 겨울철에도 난방시설이 되어있어 예약이 폭증하고 있는 사실이 이용자들을 중심으로 퍼지면서 현재 카라반 캠핑장들은 평균 60~70%대의 가동률을 보이고 있다고 한다.

 

이는 2000년대 초반 펜션의 인기를 능가하는 수준이다. 정부 차원에서도 지자체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에 나서고 있을 정도인데, 이처럼 여가 문화가 단순 숙박에서 자연체험이나 야생 체험 형태로 바뀌면서 콘도와 펜션에 이어 대중적인 레저시설로써 캠핑 카라반이 급부상하고 있는 것이다.

 

가평 카라반파크타운” 2차 분양.... 캠핑의 새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이런 사회 분위기 속에 자연과 함께하는 캠핑을 즐기면서 수익까지 얻을 수 있는 신개념 투자상품이 있다고 한다. 한마디로 높은 수익률과 덤으로 힐링도 하는 일석이조의 투자상품이 등장한 것인데, 바로 서울 근교인 가평에 ‘가평 엘도라도 카라반 파크’가 조성중인데, 벌써 1차 분양이 성황리에 분양완료되면서, 현재 한정분으로 2차 분양이 진행되고 있다고 한다. 

경기도 가평 남이섬 인근에 14,000평에 이르는 입지 좋은 토지를 소유한 안정적인 시행사인(주)카라반파크타운에서 직접 운영하며, 미국 카라반 업계 1위인 Forest River의 제품을 선정하여 클래식한 디자인, 많은 인원을 소화할 수 있는 넓은 실내, 튼튼한 내구성과 단열효과가 뛰어나 실내에서 사계절 편안하게 즐길 수 있으며, 최신식 풀옵션 및 내부 인테리어로 고급스럽고 편리하며 안락한 캠핑을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고 한다. 

 

더구나 이 회사는 전국 여러 곳의 캠핑장 운영 경험까지 갖추고 있어 독자적인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관계자에 따르면 기존의 펜션, 콘도미니엄, 호텔, 리조트, 텐트 캠핑 시대에서 한 단계 발전한 카라반 캠핑으로 옮겨지고 있는 트렌드를 정확하게 짚어냄으로써 가평 엘도라도 카라반파크가 탄생하게 되었다는 설명이다.

 

캠핑 카라반으로 힐링과 월세 수입, 환금성의 3가지 매력을 선보이다.

 

전체 카라반 물량 중 80대가 분양완료되었고, 현재 2차로 회사 직영분 포함 50대를 한정 분양 중인데, 5월 오픈을 앞두고 있어 이 물량 또한 분양마감이 임박한 상황이라고 한다.

 

이 시설의 장점은,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위치에 설치되고, 자연친화적이며 펜션 등과는 다르게, 별도로 독립적인 공간으로 떨어져 있는 데다가 카라반이라는 특별한 테마적 요소가 있고, 아이들이 특히 좋아하며, 실내에서도 바비큐 등을 직접 요리해 먹을 수 있고, 더불어 밖에서 캠프파이어, 운동, 취미활동, 가족오락 등을 즐길 수 있는 데다가, 개별 전용 데크를 갖춰 고가의 텐트 장비가 없어도 가족끼리 편하게 둘러앉아 숯불을 피우고, 고기를 굽는 등 캠프의 낭만을 그대로 즐길 수 있다.

특히 자연계곡 물놀이장, 서바이벌장, 깡통 열차, 전망카페, 동물체험장, 슬라이드를 보유한 워터 풀장, 사륜바이크장, 겨울에도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눈썰매장 등 다양한 부대시설은 카라반파크 내에서도 지루하지 않게 레저와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카라반은 고정숙박용과 견인용으로 나눌 수 있는데 견인용은 차량 후미에 연결한 후 이동하는 방식으로 형식승인과 차량등록을 해야 한다. 반면에 고정숙박용은 형식승인과 차량등록이 필요가 없고 상하수도, 전기, 정화조, 인터넷 등을 직접 인입하고 연결하여 수요자가 더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도록 하여 숙박료 외 다양한 부대시설 이용료 등으로 높은 수익까지 거둘 수 있다.

 

투자의 블루오션, 캠핑도 하고 고정수익도 생기는 카라반 투자가 대세! 

 

산과 계곡, 공기 맑고 산세 좋은 곳을 찾아 가족, 동료들과 직접 요리를 만들어 먹고, 잠자리를 챙기는 일은 제법 낭만적인 경험이다. 최근 국내에서는 캠핑 열풍이 일어나면서 관련 시장과 상품이 크게 확대되는 현상이 일고 있다. 따라서 캠핑은 그 종류와 방법이 다변화해 고급시설을 갖춘 글램핑, 자동차를 활용한 오토캠핑 등으로 나아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여러 유명 관광지에는 오토캠핑장 시설을 갖춘 곳이 많다. 그만큼 저변이 확대됐다는 것을 보여준다. 오토캠핑은 초창기 캠핑카에 대한 관심으로 몰렸으나 최근에는 카라반으로 이동하는 경향이다. 

 

이는 오토캠핑도 점차 진화하고 있음을 뜻하는데, 캠핑카에 비해 카라반이 상대적으로 공간 활용에 더 유리하고 특정 장소에서 고정해 활용하는 정주(定住) 기능이 남다르다. 그래서 초창기 캠핑카 위주였던 각지의 오토캠핑장은 대부분 카라반으로 대체되고 있다.

카라반 캠핑카 문화의 원조로 꼽히는 미국과 유럽 등 선진국들의 경우 카라반 캠핑장은 이미 보편화돼 있는 레저시설이다. 미국의 경우 카라반 캠핑카 보급대수가 900만 대에 달하고 있고 유럽 또한 700만 대의 카라반 캠핑장이 운영되고 있다고 한다. 

 

우리나라는 카라반 오토캠핑의 시작단계에 접어들었으며, 통계에 따르면 국내 캠핑인구가 2011년 60만 명에서 2016년 500만 명 이상으로 5년 새 8배 이상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고, 2019년 올해는 600만 명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코엑스에서 열린 2019 스포츠레저산업 박람회에는 캠핑카, 카라반(캠핑 트레일러)등 캠핑 관련 부스에 수많은 관람객들로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몰려들어 캠핑에 대한 일반인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실감했다고 한다. 특히 일반 투자자들에게는 카라반 캠핑장이 새로운 블루오션 투자상품으로 부각되기 시작하면서 카라반 캠핑장의 인기는 시들 줄 모르고 있다고 한다.

 

카라반 캠핑장의 투자 포인트- 입지가 수익 증대에 미치는 영향 

 

카라반 캠핑장의 위치 또한 중요한 투자 포인트인데, 캠핑장의 주변에 얼마나 많은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있는지가 매출 증대에 큰 역할을 한다.

 

엘도라도 카라반 파크가 위치한 가평은 매년 4천만 명이 방문하는 수도권 최고의 관광지이며 경춘선과 양양고속도로의 개통으로 서울에서 1시간 이내로 거리가 단축되어 수도권의 나들이객들과 관광객들의 수는 더욱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남이섬, 자라섬, 청평호반, 쁘띠프랑스, 호명호수공원 등 볼거리가 가득하고, 특히 자라섬 국제 재즈 페스티벌, 청평 맥주축제, 캠핑 축제 등 각종 이벤트 및 문화 행사와 축제가 매달 진행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수려한 칼봉산 굽이굽이를 넘나들며 2,418미터를 비행하는 가평 짚라인이 개장하여 많은 관광객들이 몰려들고 있다. 

 

가평 엘도라도 카라반파크는 관광명소인 자라섬, 남이섬과 함께 가평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이다. 설치될 카라반과 자세한 내용은 강남역 인근에 위치한 분양 홍보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계약자분들께 분양가 대비 연 10%의 확정 임대료를 지급하고, 연 20박의 무료 이용 혜택까지 제공한다고 한다. 그리고 5년 후에는 분양가 전액을 돌려받거나 연장할 수 있는 환매조건을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분양문의: 02) 583-4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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