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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1
‘가평 엘도라도 카라반파크 타운’, 부동산 규제 속에도 새로운 수익상품으로 떠올라 ‘눈길’

[일간투데이 김영호 기자] 대출규제와 연이은 세금 중과에 따라 소액투자였던 오피스텔투자와 상가투자가 정체되고 있다. 이 가운데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에 위치한 가평 엘도라도 카라반파크 타운이 최근 웰빙 라이프와 캠핑족의 증가로 새로운 수익상품으로 자리잡고 있다. 


가평 카라반파크타운은 1차분양 80대를 모두 완판하고 추가분량 50대를 2차분양을 진행한다. 또한 소액투자로 가평사업부지와 함께 카라반을 분양해 5년간 운영수익을 매달 분양 주에게 확정 임대료 70만원을 지급하며 5년후 원금 환매를 보장 한다고 말했다. 이에 소액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분양 주에게는 년 20박을 무료로 제공해준다. 운영사의 오랜 노하우로 탄탄한 관리가 진행되며, 카라반의 철저한 관리로 유지와 보수비용을 현저히 절감할 수 있다. 성수기를 제외한 기간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카라반파크타운 관계자에 따르면 분양과 동시에 위탁운영계약을 통해 카라반파크타운을 활성화시키고 효율적으로 관리, 운영해 고객에게 안정적인 수익 제공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국내최대규모 테마파크 ‘가평 엘도라도 카라반파크 타운’은 2019년 5월 그랜드오픈을 앞두고 있으며 캠핑 및 야영과 숙박이 가능하며, 미국산 캠핑카 업계1위 포레스트리버사의 16FT, 26FT 두가지 모델로 4인, 6인까지 숙박이 가능하다. 약 1만4천평의 규모에 총 130대가 설치될 예정이며, 무료 수영장, 눈썰매장, 낚시터와 족구장 및 잔디 구장이 설치된다. 더불어 동물체험농장, 애견 보호소, 무인카페, 편의점 등을 구비하여 사람들의 편의를 돕는다. 

가평은 서울 양양고속도로의 개통으로 서울에서 1시간 내외로 이동이 가능하고, 경춘선(ITX)으로도 이동이 가능하여 매년 4천만 명의 사람들이 방문하는 휴양 레저 문화의 중심지로 꼽히고 있다. 
 

주변관광지로는 남이섬, 쁘띠프랑스, 아침고요수목원 등이 있으며, 매주와 매월 문화공연이 실시되어 볼거리를 더한다. 또 하나투어, 모두투어, 에어비앤비, 노랑풍선 등의 여행사를 이용한 편안한 여행도 가능하다. 이에 기업워크샵, 대학MT,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등의 여행지로도 수요가 높다. 

또 바비큐 장을 확보했으며, 트렘폴린 및 어린이 놀이동산을 설치해 가족 단위의 여행이 가능하다. 전 구역 무료 와이파이 설치는 물론 32채널 CCTV 및 음향장비가 구비돼 있다. 

가평 엘도라도 카라반파크 타운은 분양 주에게 다양한 추가 혜택은 물론 월 임대료 외에 다양한 수입이 발생할 수 있는 이점도 가진다. 여기에 힐링, 욜로 등의 사회적 트랜드와 맞물려 캠핑족 역시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카라반파크의 발전 가능성 높다고 볼 수 있다. 

카라반파크 타운은 주요관광지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하고 있어 조용한 휴식과 더불어 관광까지 두루 즐길 수 있다. 이외에도 호명호수공원, 쁘띠프랑스, 자라섬, 제이드가든 등의 대표적 관광지가 20분내에 위치하고 있다.

한편, 가평 엘도라도 카라반파크와 관련된 자세한 정보 확인 및 문의는 홈페이지와 대표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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