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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9
수요 급증하는 남이섬 가평 캠핑장 사업에 개인도 카라반투자 가능해져 -일간투데이-

[일간투데이 김영호 기자] 가평은 서울 양양고속도로의 개통으로 서울에서 1시간 내외로 이동이 가능하고, 경춘선(ITX)으로도 이동이 가능하여 매년 4천만 명의 사람들이 방문하는 휴양 레저 문화의 중심지로 꼽히고 있다. 최근들어 남이섬 가평일대 캠핑장 및 카라반 등 운영수익이 높아지며 카라반투자에 눈길을 끌고 있다. 

 
이 가운데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남이섬부근에 위치한 국내 최대규모 ‘가평 엘도라도 카라반파크 타운’이 주목을 받고 있다. 총 130대의 카라반분양으로 1차분양 80대가 완판됐으며, 2019년 1월부터 2차분양 50대를 분양한다고 전했다. 2019년 5월 그랜드오픈을 앞두고 있으며 확정임대료를 올해부터 지급한다. 캠핑 및 야영과 숙박이 가능하며 미국산 캠핑카로 4인, 6인까지 숙박이 가능하다. 

캠핑은 생활 및 생업에도 활력을 얻고 사회적 관계 증진의 효과도 얻을 수 있기에 캠핑문화의 발전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 관계자에 따르면 ‘가평 엘도라도 카라반파크 타운’은 바베큐장을 확보했으며, 트렘폴린 및 어린이 놀이동산을 설치해 가족 단위의 여행이 가능하다며 전 구역 무료 와이파이 설치는 물론 32채널 CCTV 및 음향장비가 구비돼 있다고 전했다. 

약 1만4천평의 규모에 총 130대가 설치돼 있으며, 무료 낚시터와 배드민턴, 미니축구, 농구장, 족구장 및 잔디 구장이 설치돼 있다. 여기에 동물체험농장, 애견 보호소, 무인카페, 편의점 등을 구비해 사람들의 편의를 돕는다.

주변관광지로는 자라섬, 아침고요수목원, 남이섬, 쁘띠프랑스 등이 있으며, 매주와 매월 문화공연이 실시돼 볼거리를 더한다. 또 하나투어, 모두투어, 에어비앤비, 노랑풍선 등의 여행사를 이용한 편안한 여행도 가능하다. 이에 기업워크샵, 대학MT,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등의 여행지로도 수요가 높다. 
 
 
가평 카라반파크타운 관계자에 따르면 사업부지와 함께 카라반을 분양해 5년간 운영수익을 매달 분양주에게 확정 임대료를 지급한다고 말했다. 분양과 동시에 위탁운영계약을 통해 카라반파크타운을 활성화시키고 효율적으로 관리, 운영해 고객에게 안정적인 수익 제공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현재 ‘가평 엘도라도 카라반파크 타운’은 새로운 수익상품으로 떠오르며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분양주에게 다양한 추가 혜택은 물론 월 확정임대료 월 70만원의 수입이 발생할 수 있다. 

분양주에게는 년 20박을 무료로 제공해준다. 운영사의 오랜 노하우로 탄탄한 관리가 진행되며, 카라반의 철저한 관리로 유지와 보수비용을 현저히 절감할 수 있다. 성수기를 제외한 기간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그 중에서도 가평 카라반파크 타운은 주요관광지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하고 있어 조용한 휴식과 더불어 관광까지 두루 즐길 수 있다. 이외에도 호명호수공원, 쁘띠프랑스, 자라섬, 제이드가든 등의 대표적 관광지가 20분내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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